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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한화건설 뉴스

이라크에서 울려 퍼진 K-Pop! 한화건설과 함께한 ‘한국 문화 축제’ 현장

2019. 1. 31. 18:06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


새해를 앞둔 2018년 연말. 이라크 바그다드 대학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관중들의 함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한국의 한 건설사 직원이 무대에 올라 K-Pop 노래 실력을 뽐냈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라크에서 펼쳐진 한류 페스티벌과, ‘건설한류’ 열풍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한화건설, ‘한국 문화 축제’를 즐기다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 무대 및 관객



지난 12월 28일, 아랍권에서 두번째로 규모가 큰 ‘이라크 바그다드대학교’에서 한류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 이라크의 유명 유투버 제작진과 주이라크 한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은 매년 바그다드대학교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 걸그룹 커버댄스 공연 현장



이날 페스티벌은 중동에 부는 한류 바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태권도 시범 공연과 한국 음식 체험, 한국말 콘테스트 등 한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이라크인들이 참여했으며, 이라크 학생들의 한국 아이돌 커버댄스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환호의 ‘한국 문화 축제’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 에 참여한 한화건설 직원의 공연



이날 페스티벌이 한화건설에게도 특별했던 이유! 바로 11조원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프로젝트와 추가 수주를 지원하는 이라크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화건설 직원도 초청됐기 때문인데요. 행사에 참가한 한화건설 해외사업본부 이라크지사 김준래 대리는 직접 무대에 올라 끼를 한껏 뽐냈습니다. 한국의 대표 뮤지컬 곡인 ‘지금 이순간’을 열창하는 것은 물론 가수 싸이의 댄스까지 펼친 것입니다. 지루할 새 없이 무대를 장악한 김준래 대리의 모습에 이라크 관객들은 큰 환호성을 보냈답니다.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이라크 관객



이처럼 이번 한국 문화 축제는 수많은 이라크 관객들에게 대한민국과 한화건설을 더 친근하게 알리는 자리가 됐습니다. 




■ 한화건설이 이끈 이라크 속 한류 바람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전경



한화건설이 이라크 현지인들과 함께 마음을 나눈 것은 이번 페스티벌이 처음이 아닙니다. 중동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를 이라크에 건설 중인 한화건설은 ‘건설 한류’를 이끌어냈단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불안한 치안 때문에 개발 공사를 중단하고 떠난 외국 기업들이 속출했지만, 한화건설은 끝까지 건설현장을 지켰습니다. 잦은 내전에도 철거하지 않고 비스마야 신도시를 진행한 덕분에 ‘의리의 한국 기업’이라는 이미지도 얻을 수 있었고, 한국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도 높아졌답니다. 


또한, 지난 2013년 한화건설은 한국의 인기 드라마 ‘허준’의 판권을 사서 이라크 전역에 방송하기도 했는데요.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한류 바람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한화건설을 매개로 더 많은 이라크인들이 한국문화를 접하게 된 것입니다.




■ 직원 인터뷰


Interview


● 한화건설 해외사업본부 이라크지사 김준래 대리


현재 이라크지사에서 제2, 제3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수주를 위해 달리고 있는 김준래 대리입니다. 이라크전쟁 직후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화건설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에 대해, 이라크 국민들은 큰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이라크엔 뜨거운 한류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부분도 호감을 사고 있고, 특히 방탄소년단 등 K-POP의 인기도 대단합니다. MBC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던 끼를 발휘해서 한류페스티벌 무대에 섰는데, 한화건설은 물론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서 기뻤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우리나라,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은 물론 김치찌개와 삽겹살도 그리울 때가 많지만, 이라크에 ‘건설한류’를 짓는다는 각오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바그다드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 축제’ 무대 및 관객



이라크에서 열리는 한류페스티벌에 저희 한화건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사진 속 태극기와 한화 로고가 눈에 띄지 않나요? 앞으로도 한화건설은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에 이바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한화건설은 기분 좋은 소식과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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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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