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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야기/직장인 공감

연휴 뒤 출근 걱정 OUT! 직장인 ‘명절 후유증’ 극복법

2018. 9. 26. 12:00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


민족 대명절 추석이 지나갔습니다. 다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고향에 다녀오느라 장시간 운전하고, 과도한 가사 노동을 하느라 피곤하진 않으신가요? 출근을 앞두고 ‘명절 후유증’을 앓고 계신 직장인들을 위해 한화건설이 준비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부터, 출근 당일까지 시간대별로 실천한 수 있는 TIP! 한번 따라해 보세요.




■TIP 1. 출근 전날 밤 따뜻한 물로 족욕하고 숙면하기




총 5일간의 연휴 마지막 날, 출근을 앞두고 한두 시간 정도는 평소보다 일찍 잠드는 것이 좋습니다. 숙면은 심신의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면 족욕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제 2의 심장이라 불리는 발의 피로만 잘 풀어 줘도 혈액 순환과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족욕을 하기 전에는 먼저 발을 깨끗하게 씻은 뒤, 38~42도의 따뜻한 물에 10분에서 20분 정도 두 발을 담궈 주세요. 발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의 순환이 활발해지고, 노폐물과 독소가 빠져 나갑니다. 단, 족욕을 하는 동안 체내 수분이 빠져 나갈 수 있으니 되도록 한 시간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TIP 2. 출근 날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마시기


 


우리 몸은 잠을 자는 사이 약 1L의 수분을 배출합니다. 몸 속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쉽게 피로해지기 마련인데요. 긴 연휴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날이라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제일 먼저 물을 한 잔 마셔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약 560ml의 물 한 잔으로 체내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율을 30%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체내 산소 수치도 높아지고 노폐물의 배출이 수월해져 피로감을 없애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 TIP 3. 업무 중 틈틈이! 뭉친 근육 풀어 주기




연휴 동안 무리한 움직임으로 긴장된 근육은 충분히 이완시키지 않으면, 직장에서 업무를 보는 새 더욱더 굳어집니다. 이럴 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며 온 몸 구석구석 뭉친 근육을 풀어 주세요. 


스트레칭은 평소 잘 쓰지 않던 관절과 근육에도 자극을 주어 온 몸을 유연하게 해 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줍니다. 통증을 참아가며 스트레칭하면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도 있으니, 쉬운 동작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며 틈틈이 몸을 풀어 주는 것이 좋겠죠?




■ TIP 4. 나른한 오후!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섭취하기




산적, 잡채, 갈비찜 등 명절 음식들은 기름지고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와 달리 이런 음식들을 과식하게 되면 위와 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속이 더부룩하고 심하면 위 경련과 두통, 변비와 같은 증세가 생길 수 있으니 당분간만이라도 간식은 섬유질이 많은 채소, 과일, 견과류 등을 섭취해 주세요. 


섬유질은 많은 수분을 담고 있으며,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 주기 때문에 체중 조절에도 탁월합니다.




지금까지 한화건설과 함께 연휴 동안 누적된 피로를 풀고 생활 리듬과 신체 리듬을 되찾아 주는 꿀팁들을 알아 봤습니다. 오랜만의 출근이 낯설다면 책상을 정리하며 새롭게 마음을 다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된 일상, 건강하고 유쾌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화건설은 다음에도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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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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