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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한화건설 뉴스

[뉴스] 포토그래퍼도 울고 갈 한화건설 임직원 사진 전시회

2015. 11. 23. 08:00

 


포토그래퍼도 울고 갈

한화건설 임직원 사진 전시회!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의 매력을 꼽으라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을 기억해주고 아름다운 풍경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만의 특별한 일기장이 될 수 도 있으니까요.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를 비롯하여 핸드폰 카메라도 성능이 좋아서 사람들의 사진이 더 풍부해졌는데요. 이제 사진은 더는 전문가의 영역이 아닌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만 있다면 누구든지 피사체가 될 수 있고 아름다운 작업물로 탄생할 수 있으니까요.



한화건설도 사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데요. 모든 건설 현장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자료를 토대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한화건설 직원들의 사진 솜씨도 평균을 뛰어넘는다고 하는데요. 한화건설 임직원들의 독특한 시각과 색다른 발상을 엿 볼수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바로 토목환경사업본부에서 임직원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는데요. 그들의 멋진 작품 구경하러 가실까요?



●  토목환경사업본부 ‘30M 재미’ 전시회 개최!  

토목환경사업본부는 지난 10월 12일부터 2주간 임직원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어요.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30M 재미’라는 주제로 토목환경사업본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미리 접수된 작품 34점을 여의도 전경련회관 15층 토목환경사업본부 복도에 전시했어요. 생각보다 뜨거운 반응에 주최측도 참가한 아마추어 사진작가들도 모두 뿌듯했다고 하네요. 꼭 비싸고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힘들게 촬영한 사진이 아닌,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담은 사진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처럼 좋은 사진의 기준은 피사체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있는 것 같아요.



  찰나의 순간, 3초 후 나울꺼야!


임직원 온라인 투표결과 토목환경기획팀 김상호 팀장이 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어요. 프랑스 유명 사진작가 ‘알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의 사진이 시대가 지나도 회자하는 이유는 순간묘사의 절묘함 때문인데요. 김상호 팀장의 작품도 이런 맥락 안에 있어요. 총 4컷으로 촬영된 사진은 울음을 터뜨리기 전의 순간부터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까지 유쾌하게 잘 잡아냈어요.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그대로 표현되어 대상작으로 선정되었어요.



●  아빠 힘내세요! 아들이 있잖아요!


금상으로는 환경에너지사업팀의 박하철 과장의 작품이 선정되었는데요. ‘불혹 직전의 간절함 속에서 피어나는 부정의 애틋함을 표현’했다는 재치 있는 제목이 눈길을 끌어요. 사진에서 초보 아빠의 조심스러운 손 모양이 느껴지는데요. 아직은 어색하지만 좋은 사진을 찍고야 말겠다는 노력도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아름다운 아빠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지 않은가요?



다 떳무지개! 빛나라 한화건설!



상주안동고속도로현장의 손계현 대리와 밀양울산고속도로현장 유명덕 대리도 금상을 거머쥐게 되었어요. 상주안동고속도로현장의 손계현 대리는 현장의 모습을 담아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보기 어렵다는 쌍무지개의 순간을 기록했답니다. ‘우리 현장의 멋진 미래를 나타내는 쌍무지개’는 손계현 대리의 애사심까지 보여주고 있어요.



아름다운 풍경이 된 우리 가족


밀양울산고속도로현장 유명덕 대리의 작품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그리고, 아름다운 거제도까지 담았는데요. 파노라마 사진으로 거제도의 자연을 잘 담았고 거기에 멋진 모델들까지! 좋은 사진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  한화건설 화이팅! 언제나 활짝 핀 꽃처럼!



수상작 외에도 많은 사진이 출품되어 아름다운 경쟁을 했는데요. 좋은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고 해요. 일상을 담은 여러 사진 중에서 사랑하는 가족 사진이 가장 많았는데요. 한화건설 임직원들의 가족애는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언제나 응원해주는 든든한 가족이 있으므로 회사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토목환경사업본부는 사진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임직원 간 소통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니 앞으로 한화건설에 대한 무한한 관심 더 많이 부탁해요~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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