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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한화건설 뉴스

[뉴스] 바그다드 폭풍우에도 뽀송뽀송한 한화건설 아파트 화제!

2015. 11. 3. 09:50

 


바그다드 물난리에 화제된

한화건설 비스마야 신도시 아파트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바그다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주말에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바로 지난 28일 밤부터 29일까지, 이라크 바그다드에 폭풍우가 몰아쳐 도시 전체가 마비될 정도로 홍수가 났습니다. 정부는 임시 공휴일까지 선포할 정도로 심각했는데요. 실제 강우량은 54mm 정도로 많지 않았는데, 워낙 배수 시설이 낙후되 있어 피해가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그다드가 물난리가 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한화건설에서 지은 아파트입니다. 왜 바그다드 폭풍우에 한화건설 아파트가 화제가 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살펴볼까요?

 

 

●  물난리에도 뽀송뽀송한 한화건설 아파트 화제!

폭풍우가 지난간 후 물이 빠진 비스마야 신도시의 한화건설 아파트 모습(출처: baghdada1 페이스북 페이지)

 

 폭풍우가 지난간 후에도 물이 빠지지 않은 바그다드 시내 모습(출처: baghdada1 페이스북 페이지)

 

지금 바그다드 SNS는 아직도 물이 빠지지 않아 침수돼 있는 바그다드 시내와 물이 거의 빠져 피해가 없는 한화건설이 지은 아파트 단지 모습이 비교된 사진이 화제인데요. 이라크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한 페이스북 페이지 'baghdad1'에 올라온 게시물로, 네티즌들이 좋아요와 공감을 누르면서 순식간에 퍼져나갔습니다.

 

 

모래위에 지은 기적, 한화건설 비스마야 신도시 조성 사업

▲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모습

 

지난 2012년 한화건설은 비스마야 신도시 조성 사업을 수주했었죠. 우리나라 해외 건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로, 아파트 10만 호에 공사대금만 11조 규모입니다. 2019년 완공 예정인 이 아파트가, 이번 폭우로 안전하고 잘 지어진 아파트로 주목을 받게 된 것인데요. 

 

▲ 도로 공사 중인 비스마야 신도시 모습

 

사막 위에 분당급 규모이 신도시를 7년간 개발하는 대형공사로, 한화건설은 불가능에 가까울것 같았던 비스마야 아파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폭우 이후 변호사라고 밝힌 누르 알함다니는 "이라크의 넓은 사막에 이렇게만 투자한다면 주택문제는 바로 해결될 것"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한화건설, 이라크 복구사업의 선도자 

▲ 신도시를 둘러보고 있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와 NIC 의장 모습

 

철저한 공사는 물론, 현지인들과의 문화교류로 이라크 사람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한화건설. 그리고 이번 폭우로 인해 한화건설이 지은 아파트가 얼마나 안전하게 지어졌는지를 명백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이렇게 해외 현지인들을 통해 먼저 소식을 들으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건설기업으로서 여러분께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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