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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꿈에그린 인사이드

시선을 사로잡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인테리어

2017. 8. 11. 13:24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최근 아파트 청약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고객의 숨은 니즈를 반영한 아파트 설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화건설 꿈에그린 아파트 또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모델하우스를 찾아가 고객에게 주목받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살짝 들여다봤습니다. ^^

 

주방_ 취향 저격 아이템 제안

 

그동안 아파트 설계에서 차별화를 꾀한 공간으로 텃밭이나 수납 인테리어 공간이 주목 받았습니다.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이런 공간과 더불어 최근에는 여성 수요자를 공략한 주방 특화 설계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방 싱크대 도마 전용 거치대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 선보인 주방에는 다양한 수납 아이디어 공간을 제안하고 있어 주목 받았습니다. 특히 식기건조대는 주방 개수대와 벽 사이에 설치되어 설거지가 끝난 그릇을 바로 거치, 건조시킬 수 있도록 했는데요. 여기서 눈에 띄는 부분은 도마 거치대예요. 사실 그릇, 수저는 수납 제품들이 시중에도 많이 출시돼 있어 원하는 디자인대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도마처럼 자주 사용하여 물기 마를 날 없는 도구는 따로 자리를 마련하기가 애매했었죠. 이렇게 거치대가 설치돼 있으니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겠죠?

 

▲싱크대 아래 설치된 미니 사다리

 

자질구레한 집기가 가장 많은 곳, 그래서인지 수납공간이 많이 필요한 곳도 주방입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식기는 상부장에 수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주방기구를 사용할 때는 다른 곳에 있는 의자를 가져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꿈에그린 싱크대 수납공간 아래 걸레받이에 서랍식 사다리를 배치해 놓아 높은 찬장에 있는 물건을 쉽게 넣고 뺄 수 있도록 해서 많은 주부님들께서 좋아하셨답니다.^^

 

▲아일랜드 식탁 서랍

 

주방의 대표적 수납 가구라고 하면 아일랜드 식탁을 빼놓을 수 없죠. 좁은 공간에서 실용적인 식탁이면서 많은 서랍을 장착(?)하고 있어 효율적으로 주방가전과 조리도구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서랍 역시 칸막이로 구획을 나누거나 정리 도구를 이용하면 깨지기 쉬운 접시와 조리도구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욕실_ 욕조 및 세면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거치대

 

몇 년 전부터 북유럽 스타일미니멀 인테리어가 인기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추구하는 북유럽 스타일, 화려하고 복잡한 장식을 배제하고 필요한 물건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미니멀 인테리어는 수납공간을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세면대 아래 수납장

 

타월 거치대

 

보통의 세면대는 배수관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세면대 아래 공간을 거의 사용하지 않죠. 꿈에그린은 이런 공간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았습니다. 고급 호텔에서만 볼수 있었던 카운터타입 세면대에 우수한 방수성과 내구성이 돋보이는 타일과 천연석을 매치시켜 인테리어 수준을 높이면서 수납공간을 확보해 눈길을 끌었죠. 세면대 앞에 있는 걸이에 새하얀 타월을 걸어 놓으니 욕실이 훨씬 깔끔해 보이는 효과도 있네요.^^

 

그 밖의 공간_ 화장대, 다용도 창고장

 

화장대 전경과 서랍

 

드레스룸이 따로 있지 않은 경우 침실 벽면 전체를 최대한 활용한 붙박이장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로망인 화장대. 화장품, 액세서리, 헤어용품 등 물건은 많은데 정리하기가 곤란한 공간 중 하나죠. 특히 번거롭게 화장실로 달려가지 않고 헤어스타일링을 하려면 아무래도 이것저것 갖춰야 할 게 많은데요. 서랍장을 열어 헤어드라이어를 꺼내고, 콘센트에 코드를 꽂는 불편함 없이 칸막이로 서랍 내부를 구분한 서랍장도 인기입니다. 전선 노출이 없어 깔끔하고 편리합니다.

 

식품 저장 및 계절 가전 수납장과 도구 패널

 

이 외에도 광교 꿈에그린 아파트에는 수납펜트리(식료품 창고), 마스터룸 붙박이장과 파우더 가구 일체형 수납, 침실 가변형 벽체 등 실용성과 고객 니즈를 고려한 공간 설계로 많은 관심과 칭찬을 받았답니다.^^

 

어느 건축가는 집이 사람을 만든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사람을 만드는 집이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는 눈과 귀를 가진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겠죠?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숨은 니즈까지도 반영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집으로 고객만족을 이끄는 한화건설이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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