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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클로즈업 한화인

[클로즈업] 2017년 한화건설 신입사원 소개 두 번째 이야기

2017. 2. 22. 09:44

▲ 2017년 한화건설 신입사원 입사자


2017년 한화건설의 새로운 얼굴

한화건설 신입사원 소개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한화건설에 신바람을 일으킬 재기발랄한 신입사원 소개!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건축기획팀, 플랜트기획팀, 인사팀, 홍보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게 될 한화건설의 신입사원을 만나 보실까요? ^^


윤수빈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한화인재경영원 연수 때 가수 박보람 씨와 한 컷. (왼쪽 윤수빈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 기계 직무로 입사한 윤수빈 사원입니다. 저는 현장기사로서 건물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공조, 냉난방 및 급배관 등 기계설비를 시공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장점] 저는 겉보기와 다르게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췄습니다. 그 계기가 됐던 것이 2011년 해병대 입대였습니다. 兵1145期로 연평부대 공병 중대에서 설계병으로 근무하며 나약했던 체력과 정신력을 키웠습니다. 전역 이후에도 농구, 등산, 마라톤 등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혹시라도 함께 운동을 희망하시는 선배님들 혹은 해병대 선배님들께서 불러주신다면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가치관] 늘 미소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자세로 임하자!’라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모든 일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합니다. 또한, 모든 일에 근간인 ‘관계’에 있어 밝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의 포부] 현장관리자로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선배님뿐 아니라 협력사, 직원분들과도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배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후배로 거듭나는 한화인이 되겠습니다.


이상준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 십년지기 친구들과 다녀온 일본 오사카 여행에서. (가장 오른쪽 이상준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에 입사한 이상준 사원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건축물에 숨결을 불어넣는 시공 엔지니어로서 근무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품격 있고, 안전한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아하는 것] 저는 이곳저곳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장소를 방문해 보고, 먹고, 느끼게 되면 마음의 평안을 찾게 됩니다. 바쁜 삶에 여유와 안정을 가져다주어 항상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부지런히 국내외 숨은 명소를 찾아다녀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치관]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의 단점을 보기보다는 장점을 먼저 생각하고, 모든 것에서 배움을 찾고자 하는 긍정의 마음이 삶을 행복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포부] 신입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며 마음에 새겼던 "매 순간 발전하는 사람이 되자" 라는 다짐을 항상 기억하며, 주어진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 한화건설과 동반 성장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문 사원 (플랜트사업본부 / 플랜트기획팀)

▲ 건설 신입사원 입문과정 휴식시간 중 박재문 사원


[자기소개] 저는 플랜트사업본부 기계 시공 직무로 입사하였습니다. 플랜트 현장의 시공/공무팀 등에 소속되어 기계장치나 배관 설치 시 완전무결 품질을 보장하며, 발주처와 협력사 등과의 의사소통과 협의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 아침에 뉴에이지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밝고 경쾌하게 시작합니다. 카페에 가서 여유를 만끽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울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며, 가본 적 없는 지하철역에 무작정 내려서 걷다 보면 알게 되는 새로운 지역의 느낌을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가치관]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일상의 많은 것에서 행복과 자유로움 느낍니다. 이를 통해 저 스스로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저는 자유인생파입니다.


[앞으로의 포부] “모르는 것이 실수의 핑계가 되어선 안 된다!”는 말처럼 항상 먼저 호기심을 가지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동규 사원 (플랜트사업본부 / 플랜트기획팀)

▲ 건설 신입사원 교육 중 동기들과 함께 (가장 왼쪽 박동규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플랜트사업본부에 전기시공 직무로 입사한 박동규 사원입니다. 제가 어느 곳으로 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느 곳에 가서도 플랜트사업본부 그리고 한화건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는 운동과 게임을 좋아합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조기 축구에 나가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꾸준히 활동해 현재 만 3년 8개월 정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약한 체력으로 활동량이 많지는 않지만, 제 포지션은 잘 소화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스노보드 타는 것을 즐깁니다. 배운지 오래되지는 않아 잘 타지는 못하지만 겨울 시즌이 되면 종종 방문합니다. 또한, 저는 컴퓨터 게임을 좋아합니다. 롤, 오버워치 등 주변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즐기는 편입니다.


[장점] 학창시절을 비롯해 지금까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왔습니다. 어디를 가도 저와 성향이 다른 단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환경일지라도 새로운 단체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조직 내에 녹아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디를 가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적응능력을 갖추었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취업이 힘든 시기에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굉장히 기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는 생각이 아닌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직은 ‘새내기 한화인’이지만 언젠가는 한화건설을 이끌어 가고 계신 훌륭한 선배님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임태욱 사원 (재무실 / 원과관리팀)

▲ 첫 사원증 받은 날 임태욱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앞으로 한화건설 재무실 원가관리팀에서 일하게 될 신입사원 임태욱입니다. 원가관리팀은 공사의 매출 및 원가에 대한 취합 및 관리, 현장 준공 및 사업비 정산 심사, 그리고 공동도급 관련 회계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원활한 업무수행을 통해서 한화건설과 임직원분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가장 잘하는 종목은 수영입니다. 어릴 적부터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유학을 가서도 동아리 활동으로는 항상 수영을 선택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교 주전으로서 50m 자유형과 혼계영의 자유형 파트를 맡았고 대학에서도 꾸준히 수영을 해왔습니다. 같이 수영을 즐기고자 하는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별명] ‘비타500’ : 수지처럼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하는 얼굴은 아니지만, 그에 따르는 활기찬 에너지와 밝은 미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젊은 에너지를 팍팍 쏟아내기 때문에 많은 분들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미 ‘비타500’을 한 병 하셨는데도 힘들고 지치신다면 저를 찾아 주십시오!


[앞으로의 포부]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통을 참아 내는 것이 아니라 그 고통마저도 즐기며 매사에 웃을 수 있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연해승 사원 (기획실 / 홍보팀)

▲ 오스트리아 여행 중 한 컷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기획실 홍보팀에서 일하게 될 연해승입니다. 홍보팀에서는 언론관리, 사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관리 등의 활동을 하며 한화건설이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홍보팀의 다양한 업무를 하며 한화건설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어려서부터 테니스를 배워 대학교 때는 학교 대표를 지냈었고 지금도 꾸준히 테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구를 좋아해서 학교 축구동아리에서 부회장을 맡는 등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 만큼 함께 운동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별명]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는 ‘불꽃’인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해낼 때 항상 열정을 가지고 완수하려고 매달렸고, 그 결과로 교환학생을 성공적으로 다녀오고 한화건설에도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무리인 것 같지만, 도전하여 이루어내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한화건설의 홍보팀에서 일하게 된 신입사원으로서 어디를 가든 “한화건설 참 괜찮다”라는 말을 듣는 홍보맨이 되겠습니다. 한화건설의 얼굴이 된 만큼 항상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한화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게 될 많은 선배님 그리고 동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같이 일하고 싶은 사원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2017년 한화건설 신입사원의 두 번째 이야기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한화건설 신입사원들이 새로운 환경과 조직에 잘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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