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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클로즈업 한화인

[클로즈업] 2017년 한화건설 신입사원 소개 첫 번째 이야기

2017.02.20 09:20

▲ 2017년 한화건설 신입사원 입사자


2017년 한화건설의 새로운 얼굴

한화건설 신입사원 소개 첫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오늘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입사한 한화건설의 새로운 얼굴들 2016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젊고 혁신적인 한화건설을 만들어가는데 터보 엔진을 달아줄 주인공들의 첫 번째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실까요?


장세영 사원 (토목환경사업본부 / 토목기획팀)

▲2015년 여름 거제도에서 장세원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신입사원 장세영입니다. 저는 토목환경사업본부 소속으로 토목시설물을 시공하는 직무를 맡게 될 예정입니다. 한화건설과 토목환경사업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는 구기종목을 즐기는 편입니다. 축구와 농구를 자주 하는 편이였지만 인원모집에 어려움이 많아 소수인원으로 즐길 수 있는 당구와 볼링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잘하지는 못 하지만 많은 사람과 즐기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좌우명] 저의 좌우명은 '포기란 없다'입니다. 사람이 안 하는 일은 있어도 못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일을 함에 있어 숙련되기까지의 시간이 개인에 따라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일을 해결해왔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한화건설은 신용과 의리의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한화건설이 건설업계에서 최고의 평판을 구축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선배님들께 다가갈 것이며, 타기업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전문성을 보유한 토목 시공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고강영 사원 (토목환경사업본부 / 토목기획팀)

▲ 강원도 원주 ‘뮤지엄 산’ 견학 갔던 날 고강영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 신입사원 고강영입니다. 아직은 건설입문과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현장에 배치되면, 토목시공업무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시공을 하는 엔지니어 직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밝은 현장 분위기를 만들겠습니다.


[좋아하는 운동] ‘체력이 국력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배드민턴, 탁구, 족구 등의 다양한 운동들을 취미 삼아 하고 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했던 운동들이 어느덧 재미있고 스트레스를 날려줄 취미로 다가왔고, 최근에는 테니스에 관심이 생겨 테니스도 배워볼 생각입니다. 회사에서도 많은 사람과 함께 운동하며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별명] ‘슈퍼긍정왕’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다 보니 행복해지더군요. 제 장점 중 하나가 안 좋은 일은 빨리 잊는 것입니다. 늘 즐겁고 기분 좋은 생각을 자주 하다 보니, 웃을 일이 많이 생기고, 자주 웃다 보니 긍정적인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칭찬하는 것도 좋아하고,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에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차를 마신 지 반나절이 되었으나 그 향은 처음과 같다’는 의미의 '다반향초'라는 말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실천력을 증명하고 싶습니다. 10년, 20년 후에도 항상 신입의 배우는 자세와 열정, 패기를 잃지 않고, 전문성을 갖춘 핵심인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수영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 스포츠댄스 동아리 친구들과 떠난 유럽여행 중 스페인 론다에서 조수영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 신입사원 조수영입니다. 한화건설 현장의 공기, 품질, 비용, 안전 모두 고려하여 작업이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좋아하는 운동] 어릴 때부터 다양한 운동을 해왔고, 특히 속도감이 있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날이 좋은 주말에는 20km 정도 자전거를 타거나, 10km 정도 조깅을 합니다. 대학교에서는 스포츠댄스 동아리 활동도 했습니다. 겨울에는 스노우보드나 스키도 즐깁니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테니스와 하프마라톤에 관심이 있습니다. 사내에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다면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별명] ‘에너지 리더’는 제가 그룹 연수를 받을 때 팀원들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얼굴 자체가 웃는 상이기도 하지만, 제 자신도 더 많이 웃으려고 합니다. 현장에 있다 보면 힘든 순간이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에너지 리더가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건축시공은 한화건설이 가진 이념을 실체화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빠르게 관련 지식과 경험을 습득해서, 한화건설과 함께 성장하고 한화건설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장동윤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 고교 친구들과 일본 여행 중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한 컷, (왼쪽 두 번째 장동윤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 장동윤 사원입니다. 앞으로 건설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공사 진행 및 장비, 인원, 자재 관리와 같은 현장 시공관리 활동을 통하여 성공적인 공사수행을 할 예정입니다. 안전하고 우수한 현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좋아하는 운동] 제가 즐겨 하는 운동으론 걷기와 싸이클링이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즐기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저의 즐거움입니다. 주변에 놓인 길을 따라 무작정 걷거나 자전거를 타다 보면 다양한 풍경들과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장점] ‘튼튼한 다리’입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순발력도 필요하지만 긴 호흡을 이어가는 것 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께 받은 튼실한 허벅지로 싸이클링뿐만 아니라 수영과 같은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운동을 좋아합니다.


[앞으로의 포부] 가장 기본인 공사전문가뿐만 아니라 공무, 안전, 관리 등 사업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항상 배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잘 수행하여 한화건설의 끊임없는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최봉제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 한화인재경영원에서 동기들과 함께. (가운데 최봉제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 건축시공분야로 입사하게 된 최봉제입니다. 건축사업의 전선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는 축구와 등산을 즐기고 있습니다. 축구와 같은 팀 단위의 스포츠를 하면서, 넓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하는 등산도 좋아하는데, 생각이나 고민이 많을 때, 좋은 경치를 보면서 땀을 흘리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축구든 등산이든 아니면 다른 운동이든 한화건설 선배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좌우명] 저의 좌우명은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자!" 입니다. 저는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한 길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 가서도 고민하며 멈추는 신입사원이 아닌, 몸으로 움직이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제가 생각하는 건설현장이란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의 1차 목표는 안전한 시공, 완벽한 시공을 통한 완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표는 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각각의 이해관계를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일입니다.


박주빈 사원 (건축사업본부 / 건축기획팀)

▲ 박주빈 사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에서 건축시공 직무를 맡을 박주빈입니다. 어려서부터 친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지속가능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건물을 짓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첫 발을 딛게 해준 한화건설에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아하는 운동] 저의 장기이자 취미는 축구입니다. 초등학교 때, 불타는 한일전을 보며 축구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약 20년 동안 축구를 보고 하는 것을 즐겨왔습니다. 사람이 10,000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고 하는데, 이러한 면에서는 저도 축구에서는 어느 정도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특별한 경험] 2014년에는 휴학을 하고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버킷리스트였던 월드컵 관람을 위해, 지구 반대편 브라질까지 갔었습니다. 약 3달 동안, 축구도 보고 남미의 여러 명소를 구경하며 신기하고 진귀한 경험들을 하였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저만의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점에서 여태까지 제 인생에서 자랑거리라고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포부] 학부 과정에서 배웠던 건축시공의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현장에서 얻을 순간순간의 경험들이 저에게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공직무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여러 협력사와 공동으로 일하는 만큼, 사람들과 원만하게 관계를 맺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부터 진행될 OJT를 통해 차차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긴 말 필요 없이 한화그룹의 경영철학인 “신용과 의리”, 그에 걸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화의 핵심가치 중 하나이자 저와 어울리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일당백의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한화건설의 신입사원 6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신입사원의 풋풋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한화건설의 새로운 변화의 원동력이 되길 희망합니다. ^^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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