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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야기/한화건설 뉴스

[사회공헌] 한화건설 봉사단, 다문화가정 주거환경을 개선하다!

2016. 10. 18. 08:00



한화건설 봉사단

다문화가정 주거환경을 개선하다!



안녕하세요. 한화건설입니다. 지난 주,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그룹 창립 64주념 기념 릴레이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왔습니다.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화건설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는데요. 한화건설의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입을 모아 전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으로 찾아간 한화건설 봉사단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외부입구 도장작업 및 누수배관 교체 진행


▲ 반지하 외부입구 도장작업 중인 한화건설 임직원들


10월 14일,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방문한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일대의 다문화가정 외부입구는 오래 전에 덧칠한 페인트가 삭아 가루가 날리고 떨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호흡기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페인트가 날리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특히 좋지 않겠죠?  하얀색 페인트로 반 지하 외부입구, 천장, 창문 등 구석구석 도장작업을 진행하여 페인트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개선하였습니다! 


▲ 도시가스 배관을 도색 중인 한화건설 임직원들


도정작업과 더불어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한파로 동파되기 쉬운 보일러 누수 배관을 교체했습니다. 봄과 여름철 난방배관을 가동하지 않을 때와 달리 가을과 겨울에는 사용하지 않던 배관에 문제가 생기며 누수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철에 대비한 누수배관 수리와 함께 현관 디지털 도어록을 교체하여 안전한 주거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내부 도배, 장판 등 신규 교체 시공


▲ 도배 및 장판 신규 교체중인 한화건설 임직원들


외부입구 공사와 더불어 내부공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햇빛이 잘 들지 않아 자주 눅눅해지고 곰팡이가 폈던 내부 공간에 도배 및 장판을 철거 한 후 신규 교체 시공을 했습니다. 낮 시간에도 햇빛을 받기 어려운 반 지하 방에 더욱 더 밝은 조명을 교체해 최대한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답니다. ^^



구석 구석 다문화가정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봉사활동에 임했는데요.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김석원 차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고, 특히 지역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하는데 작지만 힘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화건설은 이번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을 둘러보고 작은 움직임으로 큰 힘이 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이 부족한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어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화건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화건설은 2002년 이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14년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으로 조성하는 ‘꿈에 그린 도서관’ 사업, 서울시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건축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건축 꿈나무 여행’ 등 건설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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