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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이야기/일상 꿀팁

[인테리어] 꽃으로 물드는 우리집! 플라워 인테리어 Tip 3

2016. 4. 25. 08:00

꽃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출처: www.irepairhome.com)



 꽃으로 물드는 우리집!

플라워 인테리어 Tip 3



최근에 꽃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생화부터 드라이 플라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꽃을 연출하는데요. 꽃은 계절감을 나타내는 좋은 소품일 뿐만 아니라 빠르고 쉽게 집 안 분위기까지 바꿔줄 수 있어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요. 오늘 한화건설 블로그에서 소개할 내용은 플라워 인테리어입니다. 플라워 하나로 집 안 분위기가 얼만큼 달라질 수 있는지 같이 확인해 볼까요?

 


공간에 따라 플라워 선택하기

화려한 컬러의 꽃으로 생동감이 있는 분위기 연출(출처: www.mylovelywedding.com)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에는 공기 정화 기능이 있는 알뿌리식물을 놓아주세요. 튤립이나 하이신스, 수선은 꽃 색깔이 화려해 거실을 화사하고 밝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로즈메리는 음이온과 향기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머리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휘발성 유기 화합물 제거 능력이 뛰어나기 큰 공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거실과 서재에 활용한 플라워 인테리어(출처: www.uforeality.com)


알란산드라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주방에 어울립니다. 그리고 암모니아를 제거하고 습도 조절 기능까지 있어 욕실에도 놓아도 좋습니다. 물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진 타라는 가습 효과가 뛰어난데요. 그래서 천식을 앓거나 기관지가 약한 가족의 침실에 안성맞춤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의 꽃병 활용하기

 

버드 배스 모양의 화병(출처: www.wallcoo.net)

 

인스타그램에 #flowerinterior을 검색하면 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독특한 디자인의 꽃병으로 연출한 플라워 인테리어입니다. 꽃과 개성 있는 화병이 만나면 시크 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 탄생합니다. 꽃병에도 종류가 많은데요. 흔히 볼 수 있는 유리, 도자기, 세라믹, 금속까지 꽃에 따라 어울리는 화병을 선택해서 활용하시면 더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공간 사용이 좋은 벽 화병(출처: www.houzz.com)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벽면 화병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청량한 느낌을 줘, 밝아 보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각형 모양의 꽃병인 큐브 베스는 비정형 모양의 꽃들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서 현대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고 버드 배스는 주둥이가 좁은 형태의 항아리 모양으로 여러 꽃을 꽂는 것보다는 한 두 송이로 연출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드라이 플라워로 빈티지 감성 연출하기

소품으로 사용한 드라이 플라워(출처: homeinformationguru.com)


최근 드라이 플라워를 이용한 인테리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드라이 플라워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간편하다는 것인데요. 특히나 선물 받은 꽃을 그냥 버리기 아까울 때, 드라이 플라워로 만들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하지만 아무 꽃이나 드라이 플라워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닌데요. 꽃잎에 수분이 적은 꽃이 건조 후에도 향이 지속되며 변색이 적습니다. 이런 드라이 플라워는 컬러 테이프를 활용해서 벽을 장식하면 빈티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꽃일지라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라워 인테리어는 계절감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꽃을 집 안에 두면 심리적 안정과 창의적인 사고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해요. 지금 어떤 인테리어로 집 안의 변화를 줄까 고민 중이라면 봄을 닮은 꽃으로 집 안의 분위기를 바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한화건설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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